새해의 시작을 깨우는 감도 높은 팝업 & 전시 큐레이션: 성수부터 여의도까지

1. 성수동의 변신: ‘리퀴드 폴리(Liquid Folly)’가 만드는 새로운 문화 2. 더현대 서울: ‘피지털(Phygital)’ 전시의 정점 3. 겨울 축제의 재발견: ‘슬로 시티(Slow City)’ 페스티벌 4. 전시와 팝업을 제대로 즐기는 세 가지 노하우 5. 결론 및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