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네이티브를 넘어 ‘그린 옵스(GreenOps)’로: 지속 가능한 인프라 구축의 모든 것

클라우드 네이티브를 넘어 ‘그린 옵스(GreenOps)’로: 지속 가능한 인프라 구축의 모든 것

1. 그린 옵스(GreenOps), 왜 지금 시작해야 할까요? 2. 탄소 인지형(Carbon-Aware) 스케줄링의 마법 3. WebAssembly(WASM)와 경량 컨테이너의 결합 4. 실전! CI/CD 파이프라인에 탄소 발자국 측정기 달기 마무리하며: 지속 가능한 클라우드를 향한 첫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