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의 진정한 고수는 ‘뒷마무리’에서 결정된다! 장비 수명 늘리는 관리법과 극강의 손맛을 식탁까지 옮기는 비결

1. 낚시의 화룡점정, ‘이케지메(신경 조절)’로 맛의 품격 높이기 2. 바다의 염분은 장비의 적! ‘솔트 오프(Salt-off)’ 관리 전략 3. ‘워터 에이징’과 ‘드라이 에이징’, 낚시꾼만 누리는 미식의 세계 4. 낚시 일기(Log)로 나만의 데이터베이스 구축하기 맺음말: 낚시는 집으로 돌아와서 비로소 완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