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의 숨은 성격, ‘보케’와 ‘해상력’의 균형으로 완성하는 나만의 사진 미학

1. 해상력(Resolution), 렌즈가 세상을 해석하는 정밀함 2. 보케(Bokeh), 빛망울이 만드는 감성적인 언어 3. 수차(Aberration)와 코팅, 렌즈의 결점이 예술이 되는 순간 4. 나만의 ‘인생 묘사’를 찾는 렌즈 선택 전략 마치며: 기술을 넘어 마음으로 담는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