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네이티브의 다음 단계: 분산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데이터 중력 해결과 멀티 클러스터 네트워킹 전략

클라우드 네이티브의 다음 단계: 분산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데이터 중력 해결과 멀티 클러스터 네트워킹 전략

데이터 중력(Data Gravity)이 발목을 잡는 클라우드 네이티브의 현실 1. 분산 환경의 핵심, 데이터 서비스 메쉬(Data Service Mesh) 2. 쿠버네티스 멀티 클러스터를 잇는 ‘클러스터 API’와 가상 네트워킹 3. 스테이트풀(Stateful) 애플리케이션의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4. 엣지 컴퓨팅과 로컬 클라우드의 조화 5. 실무자를 위한 CI/CD 파이프라인 고도화: Policy as Code 결론: 기술의 결합이 아닌 비즈니스 가치의 극대화